- Come back. 2008-01-04 14:11:06
- 새해 복 많이 받자! 모두.. 2008-01-04 14:13:10
이 글은 noha님의 2008년 1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이 글은 noha님의 2008년 1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코니 텔벗이라는 앞니 빠진 귀여운 여자아이. ^^
심사위원과 방청객 모두 이 꼬마의 목소리에 넋이 나갔다.
이 아이는 그저 노래를 불렀을 뿐이지만, 듣는 사람들은 그 이상의 것을 느낀 것 같다.
완전 귀엽다!! Fantastico!!!
어른들이 이 아이의 순수하고 맑은 목소리를 지켜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.
see more : http://video.cyworld.com/S16/20070617140515247673
이 글은 noha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9일 내용입니다.
< 세계를 놀라게 한 서울대産 ‘무인항공기’ >
- 값비싼 관성센서 없이 GPS 수신기만으로 세계 첫 자동 이착륙
- 공대 기창돈 교수와 학생들, 학계 ‘불가능’ 통설에 도전
- 6년간 200회 실험끝에 성공 외국서도 “믿을 수 없는 일”
서울대 항공공학부 기창돈 교수(왼쪽에서 두 번째)와 대학원생들이 세계 최초로 GPS(위성항법장치) 센서만으로 자동 이착륙에 성공한 무인항공기‘스너글 (SNUGL)’을 들어 보이고 있다. 정경열 기자 krchung@chosun.com
착오와 오류를 반복·수정하면서 조금씩 성과가 보이자 뜻밖의 제안도 들어왔다. 2006년 10월, 기 교수는 한국인 브로커로부터 “아시아의 한 국가가 무인항공기 운영 기술을 사고 싶어한다”는 제안을 받았다. 기 교수는 국익을 생각해 단번에 거절했다.
마침내 지난 4월 26일 스너글은 완벽한 자동 이착륙에 성공했다. 기 교수는 “GPS수신기는 관성센서 가격의 10분의 1에 불과해 무인항공기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”고 말했다. 스너글팀의 다음 목표는 오는 8월 미국 조지아공대에서 열리는 세계 무인항공기 대회에 참가하는 것이다. 문제는 막대한 출전비용. 기 교수는 “6년 동안 동고동락한 학생들과 함께라면 세계대회 우승에도 도전할 만하다”고 말했다.
지난 4월 26일 서울대 기창돈 교수님의 무인항공기 스너글이 GPS(위성항법장치) 안테나 하나만으로 이륙부터 착륙까지 전과정을 자동비행하는데 성공했다. / 정경열 기자-영상제공: 서울대 공대 기계항공공학부 기창돈교수팀
2007년 5월 28일 서울대 항공공학부 기창돈 교수와 학생들이 무인항공기 제어기술을 개발하고 화이팅을 외치고있다./정경열기자
이 글은 noha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19일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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